2017년이 지나고 또 상반기가 지나간다. 나는 2017년 이직을 하고 굉장히 편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다. 상당히 많은 것을 배웠고 개발자로서 영역이 많이 넓어지는 경험을 했다. 간단하게 2017년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라 혹시 보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다. 있었던 일 [영역 확장] 전 직장에서는 자바 웹서비스와 프론트앤드 개발(javascript 개발, CSS 제외)을 주로 했다. 여기에서는 같은 일을 하지만 좀 더 향상된 새 버전에서 작업을 했고 docker, AWS와 같은 인프라로 영역이 넓어졌다. 또한 휴리스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낯선 알고리즘(bayesian model)들을 가지고 서비스를 만들기도 했다. 전혀 써보지 않았던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지고 작업..
2017년도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났다. 올해 상반기는 나에게 중요한 변곡점이 된 시간이었다. MATHOLIC 에 입사했고, 내가 원하던 기술들을 실제로 사용했으며, 이 시대의 화두인 머신러닝에 대해서도 맛을 보았다. 또한 개발자로서 가까운 지인의 멘토가 되었는데 나의 일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 밖에도 많은 일들에 대해서 이번에 회고를 해보고자 한다. 직장 매쓰홀릭 입사 너무 운이 좋게도 열정 넘치고 실력있는 동료들과 함께 일할수 있게 되었다. 불편한 이야기이지만, 이전 직장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1. 개발 몰입도 이전 직장과 비교하여 개발 외적인 일들(회의, 메일 작성하기, 기타 불필요 프로세스 등)이 없다. 개발 이외에 하는 일은 보드게임 정도. 그래서 개발 몰입도가 ..
프로젝트 JAR에서 WAR로 설정 변경 우선 프로젝트 설정을 jar에서 war로 바꾼다. pom.xml에서 packaging을 war로 바꾸고 tomcat을 provided로 바꾼다. war ... org.springframework.boot spring-boot-starter-tomcat provided ... ... 그리고 Application 클래스도 수정한다. 서블릿을 초기화하는 코드를 추가해야한다. SpringBootServletInitializer을 상속받고 configure 메서드를 아래처럼 재정의한다. @EnableWebMvc @SpringBootApplication public class Application extends SpringBootServletInitializer { @Over..
UWP로 윈도우 앱을 하나 만드는데 장애물을 만났다. httpClient를 이용해 multipart로 파일과 관련한 정보를 json으로 전송해야했다. 기존에 동료가 만든 웹에서 멀티파트 업로드를 좀 참고해서 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만 보고는 감이 안잡혔다. 그래서 우선 multipart가 무엇인지 좀 찾아보았다. multipart/* 는 멀티파트 MIME 타입은 다른 객체들을 포함하는 복합 객체들이다 참고 : http://eminentstar.tistory.com/47 즉 다른 타입의 객체들을 구분자로 구분하고 그걸 복합 객체로 만들어서 요청을 보내는 것이다. 이정도 이해하고, 열심히 c# 예제 혹은 uwp 예제를 찾았는데 찾기가 어려웠다. 공식 문서도 어렵고. 그러다가 이걸 찾았다. http://kiewi..
서론 현재 스프링 부트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그래서 한빛 리더스 마지막 미션 책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다. 워크북이기 때문에 실용적인 팁들을 주고 있는 책이다. 스프링웹 개발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스프링 부트로 입문하려고 할 때 굉장히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스프링을 자체를 모르신다면 최범균님의 스프링4 프로그래밍 입문이라는 책을 추천한다. 두껍고 부담스러운 여타 스프링 책들 보다 훨씬 쉽게 입문할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책 간단한 소개 책은 워크북 답게 스프링 부트와 관련 기술들에 대해서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우선은 한번 죽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나중에 써먹어야 할 때가 떠오르면 한번 찾아서 자세히 보면 좋을 것 같다.그리고 스프링 부트의 주 개념인 자동 구성 ..
회사에서 작게 도커를 관리하는데 cAdvisor가 도움이 되었다. 남들도 쉽게 복붙해서 쓰시길. docker run \ --volume=/:/rootfs:ro \ --volume=/var/run:/var/run:rw \ --volume=/sys:/sys:ro \ --volume=/var/lib/docker/:/var/lib/docker:ro \ --publish=28080:8080 \ --detach=true \ --name=cadvisor \ google/cadvisor:latest
캔버스에서 toDataURL()이라는 함수를 실행하면 data url이 나온다. base 64로 인코딩된 이미지라고 한다.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Web/API/HTMLCanvasElement/toDataURL) 이 데이터 URL을 서버로 업로드해서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보려고 한다. 이거 하면서 쓸데없이 뻘짓을 많이 했는데 다른 분들이 바로 성공하시길. data:image/png;base64,을 제거하고 디코딩 import java.util.Base64; public class Base64Utils { private static final String BASE_64_PREFIX = "data:image/png;bas..
서론 언젠가부터 페이스북에서 신경망이니 텐서플로우니 CNN이니 많은 글들이 올라왔다. 우리 동네 개발자 그룹에서도 관련 스터디를 진행했다. 나도 올해 하반기부터는 이쪽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운 좋게 이책을 빨리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나같은 입문자가 보기에 너무도 좋은 책이었다! Liked 수포자도 이해시키는(?) 책 이 책의 표지에는 수포자도 이해하는 신경망 동작 원리와 딥러닝 기초라고 나와 있다. 나의 케이스에 맞춰서 이 책의 난이도를 설명하자면 고등학교 다닐때 수리 가형에 60~70점 맞았고 편입공부하면서 수학 공부를 했었던 나에게도 쉽지는 않았다. 수식의 컨셉은 대략 이해가 갔지만 미분하는 과정이 쉽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의 부록을 보고 꾸준히 읽었더니 이해가 가기 시작했..
SPA와 SPA 라우팅 원리 이번 포스팅에서 웹서비스가 Single Page Application(이하 SPA)까지 발전하게 된 경위와 SPA의 라우팅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스펙을 일일이 참고해서 작성하지 못하고 개인적인 경험과 지식 위주로 정리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드백 주세요! 목차 기존의 웹서비스 Ajax로 부분만 새로 그리는 웹서비스 Single Page Application SPA의 라우팅 원리 정리 실습 serve를 설치한다. npm install -g serve (https://www.npmjs.com/package/serve) git clone https://github.com/voyagerwoo/simple-spa 기존 웹서비스 예제 서버 실행 : ..
서론 작년 겨울 이직 하기 전 회사에서 Micro Service Architecture(MSA)는 핫이슈였다. 도메인 로직이 뭉쳐진 신(God)같은 프로젝트가 있었고 그걸 MSA로 쪼개려고 방법을 강구하고 있었다. 나도 쪼갠다는 것에는 당연히 동의를 했지만, 속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니 진짜 너무나도 어려웠다. DB를 중심으로 의존이 거미줄처럼 복잡했기 때문이다. 과연 그걸 쪼개는 것이 가능하긴 한건지 의문이었다. 나는 이직을 했고 이제는 새로운 코드에서 이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어디든 정도의 차이는 (크게) 있지만 서비스가 모노리틱 하게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고 MSA의 허와 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좀 더 나아가서 최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화두들(DDD, Rx 등) 간의 ..
나는 자바 백앤드를 주로 하던 만 3년차 개발자로, 이직을 하게 되면서 CSS를 다룰 일이 많아졌다. 나에게 CSS는 항상 궁금하던 영역이었지만 이러 저런 핑계로 지식과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그때 bsidesoft의 맹기완님이 HTML/CSS 관련한 스터디를 하신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종로에서 한다고 해서 잠깐 고민했지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바로 신청했다!(https://www.facebook.com/groups/dgding/) 스터디 교재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885179 스터디 교재는 모던 웹사이트 디자인의 정석이라는 책이다. 레이아웃을 반응형으로 작성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웹사이트를 반응형으로 만드는 법을 자세하게 ..
신림 프로그래머에서 처음으로 나서서 스터디를 진행했다. 쑥스럽지만 이 경험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이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동네에서 스터디를 진행했으면 좋겠다. 주제 선정 최범균님의 객체지향 책은 입사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팀원들과 스터디 했던 적이 있다. 그 당시에 읽기는 했지만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나중에 꼭 다시 읽어야지라고 생각했었다. 그 이후에 클린 코드라는 책을 읽고 TDDBE도 읽고 해드퍼스트 디자인패턴 책을 읽으면서 디자인 즉 설계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디자인 관련해서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그 책으로 범균님의 객체지향 책이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두껍지 않지만 객체지향 설계의 전체적인 부분을 짚어 주기 때문이었다...
수정하기 너무나 힘든 코드를 작성하거나 유지보수하는 개발자들의 필독서 서론 : 객체지향 몰라도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요구사항은 변한다. 그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사실 크게 어렵지 않은 순간이 많다. 그냥 대충 DB에 컬럼 추가하고 쿼리 추가하고 맵(Map)에다 넣어서 if else 블록 추가하면 된다. 예전에 비슷한 수정사항이 있었으면 그거 복붙하면 된다. 그런데 계속 그렇게 작업하다가 보면 언젠가 엄청나게 긴 메서드와 객체를 만나게 된다. 쿼리도 엄청 복잡해진다. 뭐 하나 수정하기가 너무 여러운 코드가 된다.그런 코드는 개발자의 적이다. 읽는데 너무 힘들다. 경험상 그런 코드는 재작성하게 되는데 숨겨진 로직을 반영하지 못해서 버그가 생길 때도 많다. (그것 때문에 또 스트레스...) 지나친 비약일..
“이 책은 리눅스를 처음 접하거나, 또 접해 봤더라도 위의 사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독자가 리눅스 관리자 및 네트워크 서버 관리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데 목적을 둔 교재이다.” 서론,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내가 처음 만난 리눅스는 ubuntu 14.04 LTS 였다. 편입하고 첫 학기에서 선배들은 C언어를 공부할 때, visual studio를 거의 죄악시 했다. 컴퓨터를 전공하는 학생이라면 당연히 vi로 c 코드를 작성하고 gcc로 컴파일 해야 한다고 했다. 그 때 60만원 짜리 노트북에다가 ubuntu를 몇번이나 지웠다 깔았다. 카페에 공부하러 가면 터미널이 간지라며, ubuntu에 터미널을 열어놓고 공부하기도 했다. 그러나 나는 ubuntu를 잘 몰랐다. 대충 c 코드 작성하고 gcc 컴..
WebdriverIO test 5 + 5 분 완성 참고 http://webdriver.io/ https://www.youtube.com/watch?v=vPes7NKeYno&t=2s https://www.youtube.com/watch?v=XGrHJ4rKV5w&t=200s Selenium Standalone Test 해보기 1 - 테스트할 폴더 생성 및 초기화 mkdir webdriverio-test cd webdriverio-test npm init -y 2 - selenium-standalone 설치 및 실행 sudo npm install -g selenium-standalone sudo selenium-standalone install sudo selenium-standalone start 맥에서는 ..
Selenium Webdriver 5분 완성 참고 : https://www.youtube.com/watch?v=khwV5IWng-I node/npm 설치 필수! 1 - 테스트할 폴더 만들기 mkdir selenium-webdriver-test cd selenium-webdriver-test 2 - selenium-webdriver 설치 npm install selenium-webdriver 3 - WebDriver for Chrome 다운로드해서 현재 폴더 (selenium-webdriver-test)로 이동 https://sites.google.com/a/chromium.org/chromedriver/getting-started 4 - 테스트 코드 작성 touch test.js var webdriver..
CHAP1 Graphics System 시각적인 시스템 - 컴퓨터는 점으로 그래픽을 표현한다. 점으로서의 속성 - x, y, width, height, color 등 1. Fixed number 가장 기본적인 그래픽 표현 방법 업데이트가 정말 힘들다. 2. Abstract Calculator context가 맞는 그래픽을 공유하고 싶다. screen size, chrome size, hierarchy calculator 를 기반으로 %, top, block, inline, float => 추상화된 그래픽 표현 3. Components System html tag - textarea, input, button, img, div 4. Framework Rendering System 코드나 설계도 같은 눈에 ..
나에게 2016년은 개인적으로도 큰 사건이 많은 해이다. 우선 나에게 있었던 이벤트들을 나열해보고 4L 회고로 정리해보고자 한다. 올해 정리 스터디 스터디 주제 스터디 방법 비고 Clean Code 임의의 발표자가 책의 내용을 설명하고 서로 이야기 나누기 11번가 스파크 임의의 발표자가 스터디 전에 책의 코드를 쳐보고 이야기 나누기 신림프로그래머 TDD By Example 임의의 발표자가 스터디 전에 책의 코드를 쳐보고 이야기 나누기 11번가 Node js 임의의 발표자가 스터디 전에 책의 코드를 쳐보고 이야기 나누기 11번가 프론트 앤드 스터디 각자 발표주제를 정하고 발표하기 신림프로그래머 교육 패스트 캠퍼스 자바 웹 프로그래밍 강의 - 박재성(자바지기) 읽은 책 Clean Code - 로버트 C. 마..
1년도 전에 산 책인데 이제 여유가 읽게 되었다. 내 글을 다 읽지 않을 분들을 위해서 먼저 결론을 적어본다. 객체지향의 패러다임을 가진 언어로 프로그래밍 하시는 모든 분들이 읽었어 한다. 특히, 객체지향적으로 사고하기를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객체지향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 꼭 읽어야 한다. 위키피디아, 나무위키를 보지 말고 꼭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할 것 같다"라고 하지 않고 단정지은 이유는 그 만큰 이 책을 읽고 큰 확신을 얻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느끼고 배운 바를 키워드에 따라서 정리해보고자 한다. 사실과 오해 자바 혹은 C++를 배우게 된다면 객체지향이라는 단어를 배우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객체를 표현하는 문법을 배우기 전에 잠깐 배우는 것일 뿐이..
이 책은 재포스 (www.zappos.com)라는 온라인 신발 쇼핑몰의 CEO, 토니 셰이가 쓴 책이다. 책에서는 토니가 어떻게 사업가로서 성장했고, 왜 행복한 기업문화를 만들었고, 그 결과 큰 사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에 토니는 자신의 행복학에 대해서도 적어두었다.정말로 이 책은 “상사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의 주요 요지는 “부하를 행복하게 해야 회사가 성장한다”이기 때문이다. 정말 다행인 것은 나의 상사가 되실 분께서 이 책을 추천해주셨다는 것이다. 아직 출근도 안 했는데 괜히 뿌듯하다. 행복을 문화로 만들다 토니 셰이의 개인사가 굉장히 재미있다. 어릴 적 부터 돈을 벌고 싶어서 작은 사업들을 시작했다. 실패한 것도 많았지만, 학생에게는 짭짤한 소득을 벌었던 사..
문제 웹 서버의 엑세스 로그에 찍힌 쿠키 값을 이용해서 해당 리퀘스트의 정보를 조회한다. 그런데 WAS에서 DB조회한 후 엑세스 로그를 설정한다. 엑세스 로그에는 설정된 쿠키값이 잘 찍힐까? 나의 생각 웹 서버의 엑세스 로그는 웹 서버에 요청이 들어올 때 찍힐 것이다. 그게 들어왔다는 엑세스(접근) 기록이니까. 그런데 웹 서버를 지나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쿠키를 설정한다면, 이미 엑세스 로그를 찍었기 때문에 설정된 쿠키값이 안찍힐 것이다. 그러므로 의미있는 해당 요청에 대해서 제대로 쿠키가 담긴 엑세스 로그를 보려면 응답을 받은 후 더미 리퀘스트를 날려서 확인해야할 것이다. 실제 테스트 웹 서버의 엑세스 로그에는 status code가 찍혀있다. 이 의미는 요청(request)이 들어올 때 바로 로그를 남..
AOP 구현 방법 비교 java에서 AOP를 구현하는데는 세가지의 방법이 있다. java proxy, cglib, aspectJ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세가지를 간단하게 비교해보고 개인적인 경험을 적어 두려고 한다. Java proxy (InvocationHandler) 런타임시에 Target method가 호출될 때 Advice(프록시 할 기능)을 적용 JDK Proxy는 인터페이스에 대한 Proxy만을 지원 Cglib (MethodInterceptor) java proxy와 동일하게 런타임시에 Advice 적용 메써드가 처음 호출 되었을때 동적으로 bytecode를 생성하여 이후 호출에서는 재사용 클래스에 대한 Proxy가 가능 AspectJ Runtime이 아닌 Compile 시점에 Aspect를 ..
파라미터 기본값 함수가 파라미터 값을 받지 못할 때 (undefined 이면) 기본값을 할당하는 구문이 추가되었습니다. function hello(firstName ='Barack', middleName = 'Hussein', lastName = 'Obama') { console.log('hello, ' + firstName + ' ' + middleName + ' ' + lastName); } hello(); hello('Michelle', 'L.R.'); hello(undefined, undefined, 'White'); [결과] hello, Barack Hussein Obama hello, Michelle L.R. Obama hello, Barack Hussein White 기본 값 자리에 표현식을..
Const ES6 이전에는 상수(읽기 전용 변수, 값을 다시 할당할 수 없는 변수)를 만드는 키워드가 없었습니다. 이제 const라는 키워드로 상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const pi = 3.141; let r = 2; console.log(pi * r * r); pi = 12; [결과] 12.564 TypeError: Assignment to constant variable. 상수의 scope const로 선언한 변수는 let으로 선언한 변수와 스코프 규칙이 같습니다. 즉, 블록 스코프입니다. 상수의 객체 참조 원시 타입이 아닌 객체를 상수로 만들게 되면 참조값(reference)가 저장 됩니다. 이 뜻은 const로 선언한 변수에 객체를 할당하게 되면 객체가 아닌 참조값이 고정(불변)되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예쁘게는 쓰고 싶고, 독자들이 읽기 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글자 크기를 좀 키웠고 코드는 인텔리제이에서 예쁘게 복사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복사 붙여넣기 한게 약간 자기 마음대로 줄간이나 글자 크기가 설정 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대단히 디자인이 멋진 글을 쓰진 않기 때문에) 일관된 포멧으로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고, 그 포멧은 마크다운이었습니다. 그래서 구글에 ‘tistory markdown’이라고 검색해서 아무거나 따라해봤는데 뭔가 이상한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쓰는 스킨(다이나마이트 스킨)이 마크다운을 지원하는 스킨이어서 그런 거였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코드를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텍스트로 나오더군요. 이리 저리 CSS를 ..
var vs let var 는 함수 스코프, let 은 블록 스코프 기존의 var는 함수 스코프 변수입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블록 스코프가 아닙니다. 함수 내에 어디서든 선언하면 접근 가능합니다. (관련 내용 : http://chanlee.github.io/2013/12/10/javascript-variable-scope-and-hoisting/) 그래서 기본적으로 헤깔립니다. 코드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변수가 선언된 곳을 찾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var a = 12; function myFunction() { console.log(a); var b = 13; if(true) { var c = 14; console.log(b); } console.log(c); } myFunction(); ..
저는 현재 3년차 개발자로, 주로는 자바개발을 하고 자바스크립트도 가끔합니다. 예전에 인사이드 자바스크립트라는 책으로 공부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많이 까먹었습니다만, 그래도 프로토타입이 뭔지는 압니다. 그러나 현재 엄청나게 다양해지고 발전한 프론트앤드 기술은 잘 모릅니다. 이런 수준에서 이 책의 리뷰를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지금 신림 프로그래머 그룹에서 진행하는 프론트엔드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부분은 ECMAScript6(이하 ES6)입니다. 공식 문서를 보는 것을 약간 무서워(?)하고 블로그의 지식으로는 둥둥 떠다니는 지식들을 조립할 수능력이 부족하여 책을 추천받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책은 ECMAScript6 길들이기(나라얀 프루스티 저, 이일웅 역) 입니다. 책을 간단히 소개드리면, 2..
비호환 엔진에서 ECMA Script 6 실행 폴리필 / polyfill비호환 엔진에 없는 코드의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서 삽입하는 코드 조각이다. 예를 들어서 ES6에서 제공하는 심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core.js 같은 폴리필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ES6 모든 기능에 폴리필을 쓸 수 없는(만들 수 도 없는) 기능들이 존재한다. 폴리필 목록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https://github.com/Modernizr/Modernizr/wiki/HTML5-Cross-Browser-Polyfills#ecmascript-6-harmony (ES6)트랜스파일러 / transpilerES6 트랜스파일러는 ES6 소스코드를 ES5 소스 코드로 변환하여 거의 모든 자바스크립트 엔진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
이번에는 아라한사님과 재린님이 webpack에 대해서 준비해주셨습니다.https://webpack.github.io/ 기술적으로 많이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스터디를 통해서 프론트와 백앤드를 분리하는 시나리오를 배웠습니다.많은 것을 알려주셨지만, 제가 얻은 얕고 좁은 지식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우선 웹팩은 웹의 클라이언트 리소스들을 번들링(패키징)하는 도구입니다. 공홈에가면 웹팩 모듈 번들러라고 하는 군요. 모듈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기능단위를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번들링은 검색해보면 세트로 묶어서 파는 것이라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요, 웹팩의 번들링은 js, css, img를 세트로 묶어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미지까지 묶인다는게 참 신기했습니다. 개념은 이 정도로 이해했고, 그러면 어떻게..
최근 자바스크립트에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1주 전부터는 사내에서 사람들을 모집하여 Node.js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책은 윤인성님의 모던 웹을 위한 Node.js 프로그래밍(3판) 입니다.예제 코드는 https://github.com/Yeomyeong/nodejs-study 여기에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200쪽 가량 읽었는데 술술 읽혀서 참 좋습니다.초심자가 보기에는 참 좋은 책인듯 합니다. 끝까지 읽으면 리뷰를 좀 해보겠습니다. 목표는 사내에 노드로 만든 작은 서비스에 기능을 추가하는 것입니다.목표를 향해서 화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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