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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s

K사 경력직 면접 경험

Voyager Woo 2016. 1. 1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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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좋은 기회가 생겨서 K사의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K사는 N사와 더불어서 우리나라의 대표 IT기업이죠.

이번에 저는 경력직으로  카페 서비스를 하는 팀에 지원했습니다.


면접은 1차로 기술면접, 2차로 인성면접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1차 면접이었는데, 1차에서는 면접관으로 해당 팀의 리더분과 동료분들이 같이 오셨고 한 분은 다른 팀에서 오셨습니다. 그렇게 총 5명의 면접관과 함께 면접을 보았습니다. 질문의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자기소개 하시오

- 디스패처 서블릿은?

- 이직 사유는?

- OCP 와 DIP 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 ISP 를 설명하시오. -> 잘 몰랐다, 인터페이스에 대고 프로그래밍 하는 것, 결국 OCP

- 고안한 레이어드 아키텍쳐를 설명하시오

- 협업시의 장점을 말하시오 -> 내가 일을 다하는 것... 이건 완전 이상하게 대답한듯... 협력사와의 이야기 말고 기획자와의 협업을 이야기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버전 컨트롤을 설명하시오

- 성장에 가장 방해가 된것을 말하시오 -> 리소스 매니징이 어렵다.

- 가장 기억에 남는 패턴은

- 옵저버 패턴과 미디에이트 패턴을 설명하시오 -> 모름..

- 코드리뷰를 잘하는 방법 -> 마음을 비우는 것

- JSP 의 로직을 자바로 가져갈 경우 JSP 배포의 장점을 버리게 되는데 그것에 대한 견해는?

- 가장 (개발 혹은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팀원은?

- 인텔리제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 메서드 추출 이야기 할걸... 쓸데 없는 찾기 얘기를 해서...

- 개발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했던 일과 성장 계획은?

- 이전 6개월 내에 읽은 책은?

- 공부 잘하는 대학 4학년과 비교해서 나은 점은? -> 큰 시스템 개발 경험...

- 스프링을 쓰는 이유는? (다른 프레임 워크와 비교해서)


지금 다시 복기해보니 아쉬운 답변이 많이 있네요. 패턴에 대한 지식과 SOLID에 대한 지식을 확실히 정리해 두어야 할 듯 합니다. 

이번 면접은 경력직 면접이다 보니, 업무에 필요한 실질적인 문답이 많았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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